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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297 | 체르드군은 이 돌파구를 확대하기 위해 '''‘코브라 라인’'''으로 명명된 남부 능선 방어선을 포위해 들어갔고, 이에 맞선 웨스타시아군은 퇴각과 반격을 병행하는 지연전술을 펼쳤으나 지형의 한계로 인해 효과는 미미했다. 웨스타시아 측이 진지 철수를 명령한 것은 10월 7일. 그러나 이 결정은 이미 너무 늦었다. 마베라–체르드 연합군은 미스라타 북부 비행장과 유류 저장소, 중형 철도 분기점을 포획했으며, 전선은 단 1주일 만에 남동방향으로 80킬로미터 이상 전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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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 A-M 라인 돌파는 전통적인 교착전 양상을 뒤엎은 전격적 기갑 작전의 성공 사례로 기록되었다. 마베라군은 전차 손실 140여 대, 전사자 약 3,200명을 감수했지만, 웨스타시아군은 남부 방어망 전반이 붕괴되며 3개 여단이 후퇴, 2개 기갑중대가 포위 및 항복, 1개 야전사령부가 해체되는 전선 붕괴 사태를 겪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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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마레트 라인 돌파는 전통적인 교착전 양상을 뒤엎은 전격적 기갑 작전의 성공 사례로 기록되었다. 마베라군은 전차 손실 140여 대, 전사자 약 3,200명을 감수했지만, 웨스타시아군은 남부 방어망 전반이 붕괴되며 3개 여단이 후퇴, 2개 기갑중대가 포위 및 항복, 1개 야전사령부가 해체되는 전선 붕괴 사태를 겪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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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301 | 이 돌파는 웨스타시아군이 남부에서의 작전 주도권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마베라 측은 이를 기반으로 다우엘 평야와 동부 도시권 진격 작전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루이나 정보국은 작전 직후 웨스타시아군의 내부 무전 일부를 해독하여, '''“동부 사단은 응답 없다(East Command is silent)”'''라는 문구를 국내 언론에 노출시켰고, 이는 이 작전의 상징적 명제로 퍼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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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312 | === 발악: 은색작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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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313 | 1984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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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 혹한기의 추위와 폭설로 다시 공세는 둔화됐지만, 이미 전쟁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안봐도 뻔한 것이었다. 가다메스를 가로막아 상륙군을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려 했던 이드리스 작전은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고, 그렇게 마베라 중부를 성공적으로 재패한 마베라 7,8군과 체르드 6군은 10월 29일 바르디야를 집중 공략해 한랜드군의 허리를 끊어놓았다. 몇달 전의 상황과 반대로 마베라군의 아게다비아 강북 포위망이 성공적으로 구축됨으로써, 보급선이 전멸한 최전방의 한랜드군들은 A-M라인이 돌파된 이후부터 다음 해까지 말 그대로 속수무책으로 밀리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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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혹한기의 추위와 폭설로 다시 공세는 둔화됐지만, 이미 전쟁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안봐도 뻔한 것이었다. 가다메스를 가로막아 상륙군을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려 했던 이드리스 작전은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고, 그렇게 마베라 중부를 성공적으로 재패한 마베라 7,8군과 체르드 6군은 10월 29일 바르디야를 집중 공략해 한랜드군의 허리를 끊어놓았다. 몇달 전의 상황과 반대로 마베라군의 아게다비아 강북 포위망이 성공적으로 구축됨으로써, 보급선이 전멸한 최전방의 한랜드군들은 마레트 라인이 돌파된 이후부터 다음 해까지 말 그대로 속수무책으로 밀리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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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317 | 83년 11월 11일. 트리넬이 함락되었다. 15척의 수송선이 함락되어가는 트리넬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남은 알파 집단군도 마베라땅을 떠났다. 왕궁에 꽂혀있던 백십자기는 다시 끌여내려져 불태워졌고, 국왕은 이날 열린 수도탈환 기념연설에서 승리가 눈앞에 있음을 국민들에게 상기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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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 329 | 하지만 웨스타시아 군에도 나름의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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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 1. 문제의 토브룩 회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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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1. 문제의 토브룩 회랑은 크고 알흠다운 몬타나 산맥을 끼고있는 험준한 지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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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333 | ==== 칼펜슈타인 공중전, 루프트바페의 괴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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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334 | ==== 토브룩의 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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